대체적으로 이번에 본 심판들은 자질이 이태리나, 포루투갈에 보았던 심판보다 자질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전반에는 우리한테는 파울을 적게 불은거 같고 후반에는 오히려 우리한테 관대했다고 보여지는데
좀 심판이 주위의 분위기에 너무 휩싸여 줏대가 없던거 같기도 하고...
어쨋든 제가 봤을때는 볼이 휘었다 하더라도 발이 공을 차는 각도로 봐서는 나갔을거 같지는 않던데요 . 그렇다 하더라도 이운재가 멍한히 골먹은건 마음에 안드네요 .
상대편 파울이라 하더라도 우리편 골대에 골들어가는건 기분 나빠서라도 막아야 하는데..
어찌되었든 이겨서 다행이고 독일전에는 이번 심판판정의 의혹을 없애는 의미에서라도 수중전 없이
이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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