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짱박혀 한 1년 공부나 하다 심심하면 오락이나 하면서 지내고싶다.
이토록 무능할 줄은 몰랐는데.....
갈길은 멀고 산넘으면 또 산이고 바다 건너면 다시 바다에 도착하니..
산타는 방법과 바다 건너는 방법은 건너고 오를때마나 늘긴하지만
중도에 힘들어 추운 산에서 잠들고 짠 바닷물도 마셔가며 건너는건 똑같네
산에는 리프트카를 설치하는 중이고 처음 만든 통나무배는 지금은 통통배가되었지만
리프트카가 설치되고 내 배가 여객선이 되면 좀더 쉽게 오르고 건널 수 있겠건만
얼마나 더 걸려야 되는지 불확실한 시점에 나는 또 리프트 케이블 연결을 위해 케이블을 들고 오르는 중이다.
연결하고나면 다시 바다로 가야되는데 이번엔 어떻게 건너야할지.. 몸생각해선 건너봤던 바다와 같은 항로로 가야겠지만 .. 난 또 다른 처음 건너는 바다를향할것이고 다른 항로를 선택할것이다.
도착지가 같다면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 그리고 안전한 항로를 알아내기 위해서...
여행은 계속될것이다...
일본에선 IPv6라는 바다를 건너는 항로를 탐색하고있다.
나도 곧 탐색하러 떠나겠지만.. 어떤 괴물들이 기다리고있을지...
개발 RPG.... 나 비록 7렙의 저렙이지만 늘 그렇듯 고렙의 꿈을꾸며 난 경험치를 늘리고있다.
모두가 그렇듯이.... 뮤에선 요정이 레벨업에 도움을 주고 공격력 방어력 향상을 해주지만
운영자라는 길드에 가입되어있지만 모두들 레벨업에 힘쓰거나 어느정도되어 구한 아이템을 파느라 잘 도와줄 수 없다.
기사처럼 선두에 서서 강한 몬스터를 상대할 수는 없지만
법사처럼 강력한 마법으로 몬스터들에게 데미지를 줄 수는 없지만
이들이 안심하고 싸울수있도록 고렙요정이되어 눈에 띄진 않지만 필요한 존제로 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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