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 책도 생각보다 많이있습니다.
다만 버전의 3버전 전후대이기 때문에 웬지 꺼려지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좀 드문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델파이 책을 참고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그냥 열거해보겠습니다. 서점에 없다면 도서관등에 가면 볼 수 있는 책들일것입니다.
(혹 구석진 서점 또는 관리가 소홀(-.-)한 서점등에서 아직도 보이긴 합니다만...)
볼랜드 C++빌더 언리쉬드
볼랜드 C++Builder 컴포넌트 프로그래밍 110제
알기쉬운 볼랜드 C++빌더3
초보자를 위한 볼랜드 C++빌더3 21일 완성 인포북
C++Builder 4 Programming Bible
볼랜드 C++빌더 정복 4.0
이외에도 더있는걸로 아는데 잘 기억나지 않네요.
(원서까지 합치면 더 많지만... 적진않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서점등에 가서 C++Builder로 검색해 보시면 그런데로 책이 나올겁니다.
턱없이 부족하지만 어떤 모양의 책인지는 구별하실수 있겠네요...
그걸 토데로 절판된 책은 도서관등에서 빌려 제본을 한다던가... -_-;)
이전에도 많이 추천했었지만.. 다시한번 반복하자면...
초보자를 위한 볼랜드 C++빌더3 21일 완성 (인포북)
(오프에서 임프님이 항상 말하는 그 책... 아마 앞으로 나올 임프님 책도 이런느낌이 아닐지...)
볼랜드 C++빌더 정복 4.0(가남사)
(절판된게 아까운 책... 빌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빌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되면 API 또는 네트웍 그래픽 등등 각부분은 직접 관련 서적을
참고하면서 익히는게 더 좋을것입니다.
또한 빌더가 어떻게 윈도우 메시지 시스템을 랩핑하고있는지 살펴보는것도 좋겠지요.
(Inside the VCL etc..)
(단. 최소한의 영어 독해능력을 기르셔야 될것입니다. 아직 잘 만들어진 책은 국내서보다는
외국 서적이 그나마 많으며 좋은 사이트도 외국 사이트가 단연 많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빌더 사이트가 이런 포럼의 규모가 아니더라도 개인 홈페이지 수준의 사이트가
많이 생겨나서 빌더 자료가 좀더 일반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inetinfos 님이 쓰신 글 :
: 아정말, 책 찾다가 지칩니다.
: Visual C++은 책이 그야말로 "쏟아져"나오고, MS사이트에서도 기술정보를 퍼부어주고 자격증까지도 있는데
: 빌더는... 게다가 영어서적을 읽을 실력도 안되니 걱정되네요.
: C++Builder가 개방형이라 좋긴한데 무턱대고 이걸하다간 모래위에 집을 쌓는 격이고
: 그렇다고 지금 영어공부나 할 시간도 없네요.
: 근데 C++Builder고수는 계십니까?
: 걍 쉽게 쉽게만 개발하려는 시작하는 분만 많으신건 아닌지요?
:
: 생각해보니까 거참 이상하네요. C++빌더가 좋다는데 왜 비줠씨에 몰리는지 원...
: 워낙 비줠에 몰리니까 다른 개발툴 책은 거의 없다시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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