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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5383] 무서운 워크래프트3
최준호.스페로 [sparrow] 1533 읽음    2002-07-23 01:21
워크래프트 3에 늪에서 이제야 해어 났다.

머리가 어지럽고 마우스를 잡는 어깨가 뻐근할정도로

너무나 집착하며 워크래프트를 했다.

이렇게 빠져들다간 워크에 미칠거 같다.

식음을 전패하고 눈이 빨개지도록 계속한 플레이

이러다간 페인될거 같다.

굳은 결심 끝에 언인스톨 해버렸다.

이제야 속이 후련하다.

그냥 겜방에서 다른 친구들과 엔조이 할정도에 실력만 키운정도다.

내가 모 프로게이머도 아니고

이렇게 워크에 집착할 필요가 없을거 같고

지금도 아직 눈이 불고 어깨가 약간 뻑젹지근..

여러분들도 너무 게임에 몰입하지 마세요

개발자들에게 필요한건 요즘 게임이 어케 돌아가고 잇는 추세정도만 파악할뿐

게임에 너무 빠져들명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낭비와 체력낭비의 지름길은 게임 갔음돠

그럼 워크를 사랑하시는 분들... 조금씩 시간을 줄여가세요 ...

ㅎㅎ 페인에서 인간으로 재활한 스페로 였음돠~
김인구.구야 [whileone]   2002-07-23 01:38 X
사무실에 PS2를 갔다 놨는데 중독증세가 오고있습니다... 폴 피닉스... ten combo... 내일은 성공해야지...헐...
최준호.스페로 [sparrow]   2002-07-24 01:33 X
워크에 영웅 키우기때문에 중독이 되는거 같아요 그넘에 영웅  아직도 귓가에 예스마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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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3 무서운 워크래프트3 최준호.스페로 1533 2002/07/23
5385     대단하십니다!!! kongbw, 광양 1199 200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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