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4년정도? 그정도 쓰던 볼랜드 툴을 놓고
첨으로 다른 툴을 만지고 있습니다.
코드워리어로 팜쪽을 하고 있는데... 흑..
뭐가 이렇게 해줄게 많은지..
예를 하나 들면
씨빌더에서는 폼위에 에디트 박스를 하나 놓고
코딩상에서 Edit1->Text = "하하하"넣어주면 걍
한줄만으로도 되잖아요
지금은..
1. 문자 크기 선언하고
2. 그 글씨 들어갈 메모리 핸들 선언하고
3. 메모리에 공간확보하고
4. 공간 침해 당할까봐 메모리 잠그고
6. 그 공간에 원하는 문자 넣고
7. 잠김 메모리 풀고
8. 폼에 놓은 에디트박스에 문자포인터 넣고.
이렇게 8단계입니다.
비줠씨도 비슷할듯 한데..
비줠씨 광신도인 제 친구왈..
"그렇게 해야지 에러 찾기도 쉽고 그게 프로그래밍이 않겠냐.." 하며 자랑스러워하데여..
걍.. 어이 없어서 그래~ 하고 말았습니다.
에씨 그럼 라이브러리 다 쓰지 말고 싹다 첨부터 짜지 그르면서 STL라이브러리는 왜쓰는지 어휴..
앞날이 캄캄한 커크가 주접떨었씀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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