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년전부터 사라진 추억의 장르인 어드벤처를 특히 좋아했었는데..
특히 Hero's Quest 시리즈를 좋아했습니다.
(Quest for glory 2 는 그당시로 2HD 6장하던
용량면이나 내용면에서나 대작이었었는데 현재 저한테 없습니다. -_-;)
님께서 껶으신 울티마6 사건들..
저두 몇개는 껵어본거 같습니다.
어쨌든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옛날에는 겜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했는데..^^
아 고3때 했던 겜으로 제가 최고의 겜 반열에 올리는 겜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두두둥~
택틱스 오우거입니다.
이 겜은 한마디로 슈퍼컴보이 불후의 명작이죠..
요즘은 참.. 화려하긴 화려하죠.
세상은 이렇게 변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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