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포럼 시삽 박지훈입니다.
귀하가 저희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 글 "또 대선 선전용인가? --+++ 이회창 회를 떠 버린다..."를
부득이하게 삭제하게 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귀하의 글 제목이 지나치게 과격하여 부득이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사이트에서는 광고 등을 제외하면 최대한 게시물을 삭제하는 일은 자제하고
있으나 지나치게 악의적인 언사로 하여 사이트 분위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글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귀하가 이회창씨를 위해 일하는 속칭 '알바'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귀하가 답변글로 올리셨던 원문글인 "만화입니다. 한 번 보시길..." 글은 등록된지 거의 일주일이나
된 오래된 글인데 이제야 시비를 거시는 점 하며, 글을 쓰시면서 등록하신 메일 주소가 저희
볼랜드포럼에 단 한번도 글을 쓰지 않은 메일 주소라는 점 등을 생각해 볼 때, 볼랜드포럼의
회원으로서 순수한 개인 감정이 아니라 어떤 이면적인 목적을 가지고 글을 썼다고도 생각됩니다.
물론 이전부터 볼랜드포럼에 자주 오시던 분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회창씨에 대한 감정이
솔직한 개인 감정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선거에 임하는 국민 유권자의 바른 자세는 공정하고
이성적인 토론으로 주장하고 표로서 결론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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