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자게의 글들이 좀 뜸한듯 하네요...
대학생들 시험기간이라 이해도 가지만...
(경호님, ^^ 가끔 농담이라두 하나 올려주세요~~ @,@;)
저도 C/C++ 채널 시삽이면서 좀더 잘 관리하지 못하는것이 답답하네요...
병특 전직이 될지 않될지... 그에따라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할지 않할지...
전직이 않될거 같아서 맡은 알바가 한달정도 진행될때...
마지막으로 넣은 이력서가 붙어버리는... _~_;;
다행인 일이겠지만... 단꿀로 생각되어야할 알바가 혹처럼 부담이 되고있네요.
(붙은 회사에서는 들어가자마자 쪼으네요 >,< ㅎㅎ;;)
이제 알바 개발 기간도 거의 끝나가고 개발도 곧 끝나겠지만...
시간이야 짜투리로 조금씩 나지만 심적 부담이 계속되어 Q/A에 잘 못적겠네요..
(--; 괜히 어설프게 적어 혼란만 줄수도 있으니...)
임프님이 대표적이지만... ^,^
글하나 적는데 간단한게 아니라면 대부분 엄청난 노력이 들어갑니다.
차라리 튜토리얼을 적는게 편할지도... _~_...
포럼에 대해 좀더 많은 발전적 행동을 해보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마음만 애타네요.. =~=;;
그래도 예전과 비교하면 자료도 꽤 볼만한것이 있고(아직 부족하지만...) 사람도
더 많아져서 좋습니다.
혹시 개발관련 사이트 성격으로 개인 홈페이지 있는분들 답글로 홈페이지 좀 알려주세요.
지금은 바쁘지만 저도 홈페이지 만들려는데 참고도 될까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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