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대통령 후보라면, 군대는 갔다와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자신이 부득이한 이유로 못간다면, 자기 자식들이라도 갖다와야 상식입니다. 그래야지, 젊은 청년들에게 국방의 의무이니 갖다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누구처럼 말로만 떠드는 사람이 된다면, 전 제 주위 사람들한테 절대로 군대가지 말라고 합니다.차라리 이민가라구 하지.. (슬픈 심정입니다.)
적어도 대통령 후보라면, 자기가 어디 출신이라는 둥 하는 언급을 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상도 가서는 "나는 경상도와 가깝소~" 하고, 전라도 가서는 "나는 전라도와 가깝소~" 하는 이런 박~~~~쥐새끼같은 인간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의 발전을 가장 저해하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지역감정이니까요.
월드컵때처럼 우리나라 전국민이 하나가 되었을 때 세계가 놀라는 국가가 되지않나 생각합니다.
이번 대선에 우리 젊은 사람들 부디, 꼭, 반드시, 제발 투표해주세요.(전 당원도 아니고, 특정 후보자 지지자도 아닙니다. 특정 후보 반대자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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