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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6054] 기대보다 의견이 넘 적군요.
박지훈.임프 [cbuilder] 904 읽음    2002-10-31 14:32
나름대로 꼭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해당 메뉴를 만들어도 참여율이 별로일거 같네요.
하긴 이런 메뉴를 만드는 것도 꽤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윗글에도 썼다시피, 참여율이 적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더 클 수 있기도 하고요.
어차피, 다른 새로운 기능의 메뉴들도 많이 계획 혹은 진행중이니깐, 내년 이후에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지면 차차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박지훈.임프 님이 쓰신 글 :
: 좀전에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
: 볼랜드포럼의 회원 분이신데, 델파이로 회사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신다고 하면서, 관련 레퍼런스를
: 알려달라고 요청하신 거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케이스스터디(Case Study)입니다.
: 구축사례? 정도로 번역하면 되겠네요.
:
: 사실 미국 볼랜드 본사에는 이런 케이스스터디를 따로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죠.
: 각 툴별로 관련 구축 사례를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 그런데 국내에는 아직 이런 움직임이 없구요. 볼랜드코리아에 일전에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만,
: 그리 적극적으로 건의하지 않아서인지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는 상태입니다.
:
: 그래서리.. 볼랜드포럼에 각 툴별로 구축사례를 정리해보았으면 합니다.
: 델파이가 실무에서 많이 쓰이나, C++Builder가 과연 이런 분야에도 쓰일까, JBuilder가 인기가
: 많다던데 과연 국내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나 하는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서죠.
:
: 그런데.. 새로운 메뉴(게시판 등)을 개설하려고 생각할 때마다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 참여가 적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가능성입니다.
: 케이스스터디 메뉴를 멋들어지게(?) 만들어놓았는데, 등록된 건수가 한두개.. 그렇게 되면
: 볼랜드개발툴의 우수성을 잘 모르는 방문자들에겐 오히려 볼랜드 개발툴이 별로 안쓰이는구나,
: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
: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그런 메뉴가 생기는 것을 보고 싶다.. 쪽보다는, 우리 회사의 레퍼런스를 게재하고 싶다는 쪽의
: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형태의 페이지 구성이 좋겠다는 등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
: 계획대로 실현되면, 전체 볼랜드 개발자들의 자존심(?) 회복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 올리는 회사 입장에서도 적지않은 홍보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물론 공개의 도가 지나쳐서 독자적인 기술이나 아키텍처의 유출로 이어져선 안되겠지요?
:
: 그럼...
:
:
:
이경석 [pmoffice]   2002-10-31 17:30 X
자유게시판글을 읽지 못해서 의견을 못올렸네요.
이경석 [pmoffice]   2002-10-31 17:31 X
저는 꼭 필요 하다고 보는데요. 저도 저의 회사 프로젝트에 대한 것을 올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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