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딴짓만 하는 kongbw 입니다 -_-
(난 언제쯤 영양가 있는 질문과 답변으로 포럼을 빛낼 것인가???!!!)
인터넷을 둘러 보다가 본 글인데요
곰곰히 읽어보니 말이 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다른 분들도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맘에 여기에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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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자메세지가 내 폰에 왔다.
2.문자메세지에는 카드 관련 문자 메세지가 있는데, 고객의 카드가 문제가 있다는 등의
문구를 삽입하여 마치 카드사에서 보낸 것처럼 위장한다.
3. 통화키를 누르면 문자메세지가 온 곳으로 연결된다.
4. ARS이 자동으로 고객의 주민등록번호나 카드번호를 누르라고 지시한다.
5. 비밀번호를 누르라고 한다.
이때 5 번에서 비밀번호 누르는 순간 끝장납니다. -.-;
보통 문자메세지에 나와있는 회신번호가 진짜 카드사의 번호인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다
는 점을 착안하여 마치 카드사에서 보낸것처럼 위장합니다. 일반 카드사와 통화할때처럼 그
대로 본따 신분확인 절차를 거치게 되죠.
정말 사기라는게 이렇게 쉽군요.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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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쓰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아직 신용카드를 한 번도 안써봐서 그러는데...
신용카드가 있으면 정말 씀씀이가 헤퍼지나요?
사고 싶은 물건이 눈에 보이기만 하면 카드에 손이 자동으로 간다고들 하던데... ^^;
가끔가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신용카드를 쓰면 나중에 세금 공제를 해준다고 하는데...
차라리 신용카드를 쓰지 않고 충동구매를 몇 번 안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구요...
영양가 있는 글이 되었길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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