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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5413] 제가 너무 편해서 그랬나봐요...맘 단단히 먹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냉무)
 구 [urbane9] 1281 읽음    2002-07-27 16:54
구  님이 쓰신 글 :
: 오늘 면접 봤는데 합격은 됐습니다. 병특 구하기가 생각보다는 힘들다는건 알겠는데 8 월 부터 출근하라고 하는데 썩 내키지가 않습니다. 회사도 20명 조금 넘고 3년 다 되가는데 뚜렷한 분야도 없는거 같고...들어가면 이것 저것 잡다하게 시킬거 같은데 하면야 되지만 나한테는 도움은 못될거 같고. 막상 새로운 회사 다니려고 하니까 불안한데 어떻게 해야 이런 불안한 생각이 없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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