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임프 님이 쓰신 글 :
: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수년째 SEK를 못봤는데..
: 뭐 해마다 더욱 실속은 없어지고 도우미는 예뻐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만.
: 그래도 SEK는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전시회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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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 이번 SEK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해서, 모처럼 짬을 내어서 SEK를 보러 갈까 하는데요.
: 혹 가실 분 있으시면 같이 가시죠.
: 저는 아침 10시 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오후는 곤란하구요.
: 같이 가실 분이 있으면 어느정도는 시간을 맞춰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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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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