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두오구 날씨두 많이 구질구질 하네요 ...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죠. 날씨가 심술 부리니까 괜히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 ^^;
얼마전에 갑연님이랑 이야기하다가 갑연님이 문득 철인 28호 소리를 하시더군요 메신져의 닉네임두 그렇지만 쩝.... 그래서 저두 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저두 짱가인중 알았거든요.
며칠 밤을 새두 괜찮은 무쇠같은 체력 지칠줄 모르고 돌아가는 잔대가리(ㅋㅋㅋ 소위 꽁수)
예전에 대학 다닐때만 해두(지가 좀 오래 다니긴 했어두 ...) 진짜 밤새는거하난 잘했는데
그리고 회사에 다니면서두 밤새 일하며 운전하구 다녀두 괜찮았답니다. 그래서 나는 짱가인줄 알았죠 ㅋㅋㅋ
그런데 이번 포럼 워크샵때문에 그 기간에 가기위해서 회사에 밀려있는 일들을 처리하느라구 거의 새벽에 집에 들어갔지요. 뭐 한 일주일 됩니다. 그리고 워크샵을 가서 광란의 밤을 보내느라 밤새구 다녀와서 물론 밀린 일들때문에 날좀 새구 저번주에 회사 워크샵이 있어서 물론 또 며칠 무리했슴당.
음 회사 워크샵 당일날까지두 괜찮았슴당...
가서 열심히 놀았슴당 밤새 던좀 벌어보려구 좀 무리했슴당 허거덕 아침이 밝아오는것을 보구 허탈함을 달래려구 아침먹구 2시간 족구 했더니 ㅠ.ㅠ 그때부터 머리가 뽀개지게 아프더군요...
결국 차안에서 힘들어서 거이 쓰러져 있다가 회사에 돌아와서 안되겠다 싶어서 약국에 갔더니 약사
아주머니가 그러시더군요.
요즘 무리하셨나요 ? 체력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그러니까 약드시고 푹 쉬세요...
그말을 듣는 순간 저는 아 이제 나두 나이가 먹었구나. 예전에는 이리 널아두 괜찮았는데 이제는
약을 먹어야 하나디.
쩝 내가 나 자신이 짱가인줄 알았는데 (~~~ 엄청난 기운이 짜짜짜~~~~)
지금 내가 느끼는건 이제는 짱가가 아니라 깡통로봇 이라는 거죠 흑흑
이제부터라두 끊어놓은 스포츠센터에 나가서 체력을 좀 키워야 겠네요...
갑연님두 지금은 철인 28호지만 얼마 안가서 깡통됩니당. 체력관리 잘하세요 히히
다시금 짱가의 기운을 펼치기 위해서 우리 열심히 운동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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