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벙개후기가 아직 없어서 제가 올립니다. ^^
저랑 광양님이랑 양정지하철역 9번출구에서 만나구여 임프님은 갠적사정으로(저녁 : 강의가 많이
힘드셨는지 도저히 허기진 배를 어쩔수 없었다구 하시더라구여) 좀 늦으셨는데 다른 분들은 안오실
거 같아서 일단 근처에 있는 대학가로 갔음니다. 근처에는 공의공전이라구 대학이 하나 있거든여
올라다가 세분을 만났은데 저눈 아는 분들이 없어서여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죄송
하네여.. ㅠ.ㅠ 다들 세미나 관계로 오신거 같더라구여 그 분들은 겜방으로 가시고 일행은 다시 세
명... 바로밑 호프집에 들어가서 맥주를 마시면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뱃지도 받구여 좀 있으니깐 만해님이 왔습니다. 창원에서 오느라고 많이 늦으셨더군여
만해님이 오시고도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나눴는데 특히나 MS에 대해서 이야기 했을때가
많이 흥미롭고 새로알게된거두 많았습니다.
이리저리하다보니 11시가 훌쩍 넘어서 다들 1차로 모임을 끝내고 다들 집으로 가셨습니다.
님들 집에는 잘 가셨는지 몰겠네여 특히 만해님은 오늘 일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제 밤늦게까지 차
가 있었는지??
글고 앞으로는 다른건 몬해도 질문많이하구 게시판에라도 글좀 남기구 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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