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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5283] 워크샵 후기...
박지훈.임프 [cbuilder] 1510 읽음    2002-07-08 08:23
벌써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셨군요.
머 제가 다시 세세히 쓸 필요는 없을 거 같고..

태풍이 온다는 예보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33분이나 참석해주셔서
많이 안도했습니다. 하하~ (참석율이 90% 이상.. 감동감동~~)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 새로 만나뵌 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제가 담당했던 마지막 시간이 준비가 소홀한 관계로 좀 많이 부족했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빼고 세미나를 진행해주신 주만호님, 최보현님, 경호님께 감사...

거센 비나 바람은 치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이슬비가 종종 와서 예정했던 일정 중 체육대회와
캠프파이어를 하지 못했습니다만, 둘째날 밤의 캠프파이어 대신에 광란의 모션게임의 현장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살벌한 분위기에 다른 노땅들과 함께 슬금슬금 빠져나왔는데...
관전(?)하는 것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또, 프로젝터를 준비해갔던 저도 생각을 못했던.. 프로젝터로 영화를 본 일도 즐거움 중의 하나였습니다.
상당히 깔끔한, 약간 오버하면 극장 수준의 화질(?)로 세편의 영화를 봤네요.

주최자 입장에서 돌아보면... 일정 운영이 좀 느슨했었고, 또 장소 선정이 그리 좋지 않아 교통편이
불편했던 등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도 많았습니다만, 부족한 만큼 여러분들이 메꾸어주셔서 워크샵이
잘 운영되었던 거 같습니다.

매달 오프모임에서 여러 이야기도 나누고 술을 함께 하기도 하긴 하지만, 그보단 역쉬 이번 2박3일간의
워크샵에선 넉넉한 시간만큼 모두에게 충분한 휴식 시간이 되기도 했고 (저처럼 잠이 부족한 넘에겐 더욱)
또 그간 얼굴을 못봤거나 몇번 뵈었어도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엔 시간이 부족했던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에 넉넉했네요.

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어본 후, 다음 워크샵은 강원도로 가기로 결정했지요.
강원도에서 다시 만납시다~! ^____________________^

(곧이어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태즈 [taz1000]   2002-07-08 10:12 X
'강원도에서 다시 만납시다~!'   ㅎㅎ.. 올림픽 마지막에 항상 쓰이는 말 같은데... '써울서 다시 만납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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